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교보문고 영등포점 달칩 팝업 스토어
지역 친환경 농산물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대표 변동훈)가 국내산 유기농 쌀에 콘텐츠를 입힌 ‘달칩(DALCHIP)’ 브랜드의 교보문고 전점 입점과 함께 주요 지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네이처오다는 지난 1월 22일 교보문고 영등포점(2월 22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데 이어 오는 2월 5일부터 22일까지는 교보문고 강남점과 잠실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동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교보문고 전점 판매 개시를 기념해 독자들에게 달칩의 브랜드 경험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공헌과 상생이라는 기업 정체성을 담은 이번 행사는 독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콘텐츠 푸드(Content Food)’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2024년 K-라이스페스타에서 쌀가공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네이처오다의 대표 제품 ‘달칩 초코샌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100% 국내산 유기농 쌀을 활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는 방식으로 제조된 이 제품은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갖춰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과자 표면에 정교한 그림과 메시지를 새긴 제품 ‘달칩 톡톡’을 통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며, 브랜드 캐릭터 ‘달치비’를 활용한 스티커와 키링 등 다채로운 굿즈도 함께 판매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처오다 변동훈 대표는 “네이처오다는 지역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고 농촌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교보문고라는 상징적인 문화 공간에서 우리 쌀의 혁신적인 변화를 알리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공헌하며 소비자의 일상 속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오다는 푸드 프린팅 기법을 적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푸드’ 전략을 이어오고 있으며, 연간 70톤 이상의 유기농 쌀 소비와 미국, 일본, 대만 수출 등 우리 쌀 가공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