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예스24, 토크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 론칭... 첫 작품은 `안나 카레니나`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문학과 공연 예술의 만남을 조명하는 새로운 토크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페이지&스테이지’는 공연으로 재탄생한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원작 도서와 무대 예술이 공유하는 서사와 해석의 지점을 탐구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예스24는 2000년 창간한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과 함께 진정성 있는 문화콘텐츠를 연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첫 번째 작품으로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선정됐다. ‘페이지&스테이지 Vol.1 : 안나 카레니나’ 행사는 2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되며 3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한다. 참가비는 5000원으로, 현장에 참석한 유료 고객 전원에게는 YES상품권 5000원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2월 20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알리나 체비크 오리지널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옥주현, 문유강, 민영기 등이 직접 참여한다. 사회는 민음사 박혜진 세계문학 편집자가 맡았다. 원작 소설에 대한 해설부터 공연 각색 과정, 인물과 감정에 대한 해석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다층적으로 조망할 예정이다. 책 속 주요 구절 낭독과 출연 배우 포토타임 등 관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예스24는 행사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2월 5일까지 출연진에게 궁금한 점을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YES상품권 1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참석 후 SNS에 인증한 고객 가운데 5명을 선정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한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하나의 이야기를 서로 다른 언어로 확장해 나가는 문학과 공연을 함께 조명하고자 ‘페이지&스테이지’를 기획했다”며 “첫 작품인 ‘안나 카레니나’를 시작으로 책과 무대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감상의 즐거움을 독자와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