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국제아로마 전문가 최승완 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가톨릭대학교에서 오는 3월 개강하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이시은 강사, 김진영 강사, 국제 ITEC 심사관인 Helen Tan과 최승완 교수, 윤선영 강사
이번 과정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통용되는 영국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 국제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며,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아로마 실습, 임상 적용, 사회공헌 활동까지 포함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강의를 맡은 최승완 교수는 노인복지학 박사이자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로, 대학교수, 의사, 한의사, 간호사, 수의사 등 전문가를 교육해 온 아로마테라피 분야의 권위자다.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과 대학에서 강의 및 임상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IHAK국제 아로마테라피 콘퍼런스에 한국 대표 연사로 초청돼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본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넘어, 아로마테라피가 스트레스, 우울, 수면장애 등 현대인의 심신 문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실제로 경험하는 교육”이라며 “아로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전공이나 경력과 관계없이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대상은 의료·상담·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를 비롯해 자연치유와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 창업 준비자, 반려동물 케어 종사자, 주부, 학생, 은퇴자 등으로 폭넓다. 과정 수료 후에는 ITEC 공식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졸업생들은 의료, 교육, 제품 개발,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업은 대면·비대면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 운영되며, 국제 ITEC 자격을 보유한 의료진과 임상 전문가, 에스테티션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교수진이 함께 참여한다.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과 수강 신청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